차바이오텍, 日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와 3200만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입력 2023-03-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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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색소상피세포(RPE) 및 배아세포(Blastomere) 분화기술 이전

▲차바이오텍 CI (사진제공=차바이오텍)
▲차바이오텍 CI (사진제공=차바이오텍)

차바이오텍은 일본 글로벌 제약사 아스텔라스(Astellas Pharma)의 자회사인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Astellas Institute for Regenerative Medicine, AIRM)와 3200만 달러(약 43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을 계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에 망막색소상피세포(RPE) 및 배아세포(Blastomere) 기술을 이전한다.

이번 계약으로 차바이오텍은 반환 조건 없는 계약금(Upfront Payment)으로 15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받는다. 또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는 총 1700만 달러(약 230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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