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비동의 간음죄 철회'에 한동훈 입김? 野 강력 비판 [영상]

입력 2023-02-23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야당이 여성가족부가 '비동의 간음죄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했다가 반나절 만에 '법률 개정 계획이 없다'고 입장을 철회한 것에 대해 집중 비판했습니다.

23일 국회에서 진행된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야당 의원들은 이날 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비동의 간음죄 도입 검토 철회에 한동훈 장관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 아닌지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습니다.

앞서 여가부는 지난달 26일 오전 형법 제297조의 강간 구성요건을 '폭행협박'에서 '동의여부'로 개정해 비동의 간음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발표 6시간 만에 법무부가 "비동의 간음죄 개정 계획이 없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그로부터 3시간 뒤 여가부는 "비동의 간음죄 개정 검토와 관련해 정부는 개정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재공지하면서 기본계획 발표 9시간 만에 '비동의 간음죄' 도입 검토를 철회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출근길 외투 필수' 화요일 한파주의보…강풍에 체감온도 '뚝'
  • 신축 아파트 쏟아지지만⋯“오늘도 2칸 ‘지옥철’ 탑니다” [교통지옥 김포①]
  • 단독 대학 따라 ‘AI 접근권’ 갈렸다…전면 지원부터 미지원까지 '천차만별'
  •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확정…가을야구 남은 순위는?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8,000
    • -1.01%
    • 이더리움
    • 3,66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426,100
    • -1.07%
    • 리플
    • 2,035
    • -1.12%
    • 솔라나
    • 163,300
    • -0.31%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1
    • -4.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1.39%
    • 체인링크
    • 18,700
    • -2.4%
    • 샌드박스
    • 90.36
    • -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