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0.8~1.2% 하락 출발 예상…변동성 확대 대비해야”

입력 2023-02-22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3-02-22 08:05)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22일 증시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코스피는 0.8~1.2% 내외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날 국내증시는 미국 증시 조정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최근 상승세가 컸던 2차전지 및 건설, 석유화학, 철강 등 시클리컬 중심의 차익실현이 클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최근 유입되는 외국인 수급의 특징 중 하나는 현물보다는 선물 및 프로그램 중심이었던 만큼 코스피 200을 구성하는 대형주 중심의 차익 매물도 출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지영·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 전일 국내 증시는 주중 매크로 이벤트를 둘러싼 관망심리가 상존했음에도, 개별 업황 호재에 따른 2차 전지, 철강 등 경기 민감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은 미국 시장금리 급등으로 나스닥 등 미국 증시 급락 충격에 영향을 받으면서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전일 강세를 보였던 시클리컬 업종들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이 있으며, 동시에 음식료 등 저베타, 경기 방어주들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업종 및 테마간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또 내일 공개 예정인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금요일에 발표 예정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등 연준 관련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5,000
    • -1%
    • 이더리움
    • 3,26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1.66%
    • 리플
    • 2,113
    • -0.52%
    • 솔라나
    • 129,700
    • -1.67%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09%
    • 체인링크
    • 14,590
    • -1.75%
    • 샌드박스
    • 109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