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미세먼지 ‘나쁨’… “아침엔 우산 챙기세요”

입력 2023-02-18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 서울의 한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오전 서울의 한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일요일인 19일은 오전까지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리다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북부 내륙, 강원 산지 1∼5㎝, 강원 중·남부 내륙, 경북 북동 산지 1㎝ 내외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 울릉도·독도 5㎜ 내외,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 경북권, 서해 5도 1㎜ 내외다. 강원 동해안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18일 대비 아침은 1∼3도 높고, 낮은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져 20일 아침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다시 영하권에 들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등급은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충남·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대전은 오전에, 부산·울산·경남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또 수도권·세종·충북·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나쁨'을 기록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4.0m, 서해·남해 1.0∼4.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靑 "손봉기 대법관 제청, 절차적 완결성 못 갖춰...재제청 요청"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60,000
    • +0.17%
    • 이더리움
    • 3,453,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96%
    • 리플
    • 1,966
    • -0.3%
    • 솔라나
    • 147,300
    • +3.44%
    • 에이다
    • 291
    • -1.36%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
    • 체인링크
    • 16,180
    • -0.31%
    • 샌드박스
    • 50.65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