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트리플 점프' ELS 판매

입력 2009-04-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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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30.0%의 수익 기회가 주어지는 '삼성 트리플점프 ELS 2405회' 등 ELS 5종을 오는 23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KOSPI200 지수 상승률에 따라 수익이 3단계로 차등 지급되는 '트리플점프 구조'가 특징이다.

2년 만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 상환 결정일에 KOSPI200 지수가 최초 기준가의 95%이상 ~ 105%미만시 연10%, 105%이상 ~ 115%미만시 연20%, 115%이상이면 연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이 안될 경우도 최초 기준가 대비 30%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연10%의 수익금을 지급한다.

단 투자기간 중 이 이상 하락한 적이 있을 경우 만기시 KOSPI200 지수의 등락률로 수익을 지급하기 때문에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같은 기간 KOSPI200과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연8.01% 수익기회가 주어지는 '원금보장 ELS 2401회'도 판매된다.

이 상품은 3년 만기로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중간 가격 결정일에 최초 지수 대비 하락하지만 않으면 연8.01%로 조기상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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