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일부 지역 비나 눈…수도권 낮 최고 5도

입력 2023-02-15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태현 기자 holjjak@
▲신태현 기자 holjjak@
목요일인 16일은 오후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북부에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충청권 남부와 전북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낮까지 가끔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 북부 1㎝ 미만 △충청권 남부, 전북 0.1㎝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2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수원 -1도 △춘천 -3도 △강릉 -3도 △대전 -1도 △세종 -1도 △광주 2도 △대구 -2도 △부산 2도 △울산 0도 △제주 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수원 5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5도 △세종 5도 △광주 7도 △대구 8도 △부산 9도 △울산 8도 △제주 11도 등이다.

동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당분간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관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눈이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내린 눈이 쌓이고 얼어 빙판길 및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4,000
    • +0.12%
    • 이더리움
    • 3,13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3.21%
    • 리플
    • 1,977
    • -1.15%
    • 솔라나
    • 121,500
    • -1.22%
    • 에이다
    • 370
    • -1.86%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0.84%
    • 체인링크
    • 13,090
    • -1.2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