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국산업, '풍력터빈 선두주자' 베스타스 한국 투자 소식에 강세

입력 2023-01-19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국산업이 강세다. 글로벌 풍력터빈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베스타스가 한국에 3700억 원 규모 투자를 한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전 9시 40분 현재 동국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1.68%(460원) 오른 4400원에 거래 중이다.

18일(현지시각) 헨릭 앤더슨 베스타스 최고경영자(CEO)는 스위스 다보스 한 호텔에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3억 달러(약 3700억 원) 투자를 신고했다. 또한, 싱가포르에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를 한국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동국산업 자회사인 신양풍력발전과 동국S&C는 각각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풍력 금속 구조재·건설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중이다.

이외에도 대명에너지(2.53%), 씨에스베어링(2.79%), 유니슨(2.66%) 등 풍력발전 관련 종목들도 오름세를 보이는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원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박원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1] 최대주주변경
    [2025.12.30] 전환청구권행사

  • 대표이사
    이원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2] 생산재개(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창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1] 금전대여결정

  • 대표이사
    서종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02,000
    • +1.46%
    • 이더리움
    • 4,519,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887,500
    • +3.44%
    • 리플
    • 2,876
    • +5.74%
    • 솔라나
    • 190,200
    • +4.22%
    • 에이다
    • 560
    • +8.74%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312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20
    • +0.97%
    • 체인링크
    • 19,230
    • +6.01%
    • 샌드박스
    • 173
    • +4.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