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기업은행 글로벌채권 'A+'등급 부여

입력 2009-04-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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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기업은행이 발행 예정인 5년 만기 선순위무담보 글로벌 채권에 대해 'A+' 예비등급을 부여했다고 16일 밝혔다.

피치는 "국책은행이라는 점이 기업은행의 해외채권에 정부 보증 효과를 준다"며 "국가신용등급(A+)과 같은 신용등급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이르면 이번주 5년 만기 달러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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