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 경찰, 기후활동가 집결 탄광마을 철거

입력 2023-01-12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현지시간) 기후활동가들이 독일 서부의 작은 탄광 마을인 뤼체라트로 진입하는 도로를 나무 삼각대로 막고 그 위에 앉거나 서 있으면서 경찰의 철거 작전을 방해하고 있다. 독일 에너지업체 RWE가 이 마을 지하에 매장돼 있는 석탄을 채취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주민들이 이미 모두 떠난 상태지만, 활동가들이 반발하면서 2년째 마을을 점거했다. 경찰이 이날 철거 작전을 개시했으며 처음에는 화염병이 등장하는 등 충돌이 있었지만, 이후 200명 활동가들이 자발적으로 철수했다. 세계적인 청소년 기후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가 14일 뤼체라트를 방문해 시위에 참석할 예정이다. 뤼체라트(독일)/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4E 곧 온다”⋯더 치열해진 첨단 패키징 경쟁
  • 韓 AI도 뛰었지만 세계는 더 빨랐다…독파모 모델이 마주한 ‘60점 벽’
  • '200년에 한 번' 극한호우 쏟아진 거제⋯"낮까지 강한 비 이어져"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韓, 이란 협조 거부에 김정은에 손 내밀어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80,000
    • +0.53%
    • 이더리움
    • 2,684,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290,100
    • +0.97%
    • 리플
    • 1,417
    • +0%
    • 솔라나
    • 106,700
    • +0.09%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74%
    • 체인링크
    • 13,370
    • +0.83%
    • 샌드박스
    • 56.91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