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UN 최정원, 불륜 의혹…결혼한 전 여친에게 ‘보고싶다’ 문자”

입력 2023-01-10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불륜설에 휩싸였다.

9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최정원 사생활 카톡 실체.. 남편의 절규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한 영상에는 자신이 최정원 전 여자친구의 남편이며 최정원으로 인해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하는 한 남성 A 씨가 등장했다.

A 씨에 따르면 최정원과 아내인 B 씨는 과거 연인 관계였다. A 씨는 “그 유명 연예인이 연락을 안 하면 되지 않냐. 유부녀한테 왜 연락을 하는 거냐. ‘보고 싶다’, ‘술 마시자’, ‘자주 보자’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도 매일 한다. 또 술도 먹여서 자기 집에 데리고 갔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유명 연예인이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라며 실명을 그대로 공개했다.

A 씨는 “아내에게 물어보니 결혼 전에 잠깐 사귀었던 사이라고 했다. (최정원은) 유부녀임을 알고도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주기적으로 만났다. 이것 때문에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했다.

B 씨가 남편인 A 씨에게 쓴 각서라고 공개된 종이에는 “이번 일에 대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 오빠 말대로 최정원을 안 만나고 차단했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도 않았을 텐데 잘못했다”라면서 “이런 게 불륜이라는 오빠 말에 저도 할 말이 없다”라고 적었다.

반면 최정원은 불륜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이진호는 전했다.

최정원은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또한, 그는 소속사와 지난해 결별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926,000
    • -2.21%
    • 이더리움
    • 4,230,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850,500
    • -2.74%
    • 리플
    • 2,760
    • -2.02%
    • 솔라나
    • 179,100
    • -4.63%
    • 에이다
    • 509
    • -3.7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05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30
    • -2.43%
    • 체인링크
    • 17,270
    • -3.95%
    • 샌드박스
    • 192
    • -1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