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소니드, 리사이클리코와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 사업 추진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3-01-10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니드가 캐나다의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리사이클리코와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소니드는 전 거래일 대비 13.30% 오른 4175원에 거래 중이다.

소니드에 따르면, 리사이클리코와 배터리 리사이클 기술 제휴, 조인트벤처(JV) 설립 및 투자, 투자자 모집 등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향후 한국 시장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소니드는 국내 리사이클링 플랜트 건설 및운영에 필요한 투자, 면허 및 인허가, 환경평가 등을 담당한다. 리사이클리코는 국제 특허를 취득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노하우를 제공해 기술 이전 및 JV 설립 등을 추진한다.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사이클리코 본사를 방문해 자르코 메셀드지아(Zarko Meseldzia) 대표이사와 만난 소니드 최시명 대표이사는 “리사이클리코는 우수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 기술을 갖춘 회사”라며 “리사이클리코의 기술력과 당사의역량을 통합해 한국 내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7,000
    • +2.66%
    • 이더리움
    • 3,434,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73%
    • 리플
    • 2,069
    • +1.82%
    • 솔라나
    • 125,100
    • +1.46%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1.45%
    • 체인링크
    • 13,720
    • +1.11%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