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4400만 원 상당 고급 위스키 선물세트 선봬

입력 2023-01-10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래티넘 쥬빌리 70년. (사진제공=갤러리아)
▲플래티넘 쥬빌리 70년. (사진제공=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고급 설 선물세트로 한정판 위스키 ‘플래티넘 쥬빌리(Platinum Jubile) 70년’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즉위 7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출시된 위스키로 고든앤맥페일의 가장 오래된 싱글몰트 위스키 중 하나다. 여왕이 왕위에 오른 1952년 증류해 70년 동안 쉐리 와인 숙성에 사용했던 목조 통(50ℓ)에 숙성했다. 여왕 즉위 기념일인 지난해 2월 6일 병입 후 전 세계 단 256병만 공개했다. 용량은 700㎖, 도수는 52.3%이며 가격은 4400만 원이다.

갤러리아에 입고된 수량은 단 1병으로 명품관에서 만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5,000
    • -0.79%
    • 이더리움
    • 2,99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024
    • -2.83%
    • 솔라나
    • 124,800
    • -2.5%
    • 에이다
    • 384
    • -2.54%
    • 트론
    • 426
    • +2.9%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0.31%
    • 체인링크
    • 13,150
    • -0.8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