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국채선물 폭등하며 금리 하락

입력 2009-04-14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는 14일 하락세로 마감됐다. 연기금과 증권금융이 국채 매입 의지를 밝히면서 투자 심리가 호전됐고 장 막판 국채 선물이 폭등하면서 채권 현물도 금리 낙폭이 확대됐다.

14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10bp 하락해 3.78%, 국고 5년의 경우 전일보다 8bp 하락한 4.47%, 국고 1년의 경우에는 7bp 하락해 2.45%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과 20년물은 모두 5bp씩 하락해 4.99%, 5.10%로 각각 고시됐다.통안증권 1년물은 6bp 하락해 2.51%, 2년물은 6bp 하락한 3.38%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3%, 91일물 CP금리는 1bp 하락한 3.07%로 고시됐다.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보다 35틱 폭등해 110.75으로 마쳤다. 외국인들의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며 상승 폭을 키웠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증권선물이 238계약, 개인이 259계약, 은행이 4336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고 반면 자산운용이 1054계약, 외국인이 2680계약, 연기금이 566계약, 보험이 610계약 각각 순매수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6만8749계약으로 전일보다 크게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98,000
    • -3.91%
    • 이더리움
    • 2,926,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85%
    • 리플
    • 2,009
    • -3.46%
    • 솔라나
    • 125,600
    • -4.56%
    • 에이다
    • 383
    • -3.77%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05%
    • 체인링크
    • 12,990
    • -4.9%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