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ㆍ투자포럼 개최

입력 2009-04-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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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주도의 국내 제약산업과 바이오기술 최대 기술거래의 장으로 성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등 8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 7회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 투자포럼(InterBiz Bio-Partnering & Investment Forum 2009, 이하 인터비즈포럼)’이 ‘파트너링으로 우리의 미래를 연주하자’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휘닉스아일랜드에서 개최된다.

인터비즈포럼은 실용화 연계 가능성을 제고함으로써 기술 확산 및 상업화를 촉진하는데 중점을 두어 준비하고 있으며 지식경제부,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후원할 예정이다.

지난 2002년 우리나라 제약산업 및 바이오기술 분야 최대의 기업, 대학, 벤처, 연구기관간 보유 기술이전 및 투자 파트너쉽 형성의 장으로서 오프라인 매개체로 출범한 인터비즈포럼은 매년 평균 100여개 기관이 참여하여 100여건의 협력 사업에 관한 파트너링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국내 최대의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성장했다.

또한 상당규모의 기술협력실적이 매년 도출되고 있으며, 국내 제약산업, 바이오기술분야의 국내 기업, 벤처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각 연구개발 주체들이 자율적으로 상호 동등한 입장에서 참여해 상호 보유 역량을 공개하고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실질적인 기술이전, 기술협력, 공동연구, 투자·제휴활성화를 촉진하는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그 비중이 점차 확대돼가고 있다.

이번 포럼의 파트너링 대상 기술분야는 ▲의약(바이오, 화합물, 천연물, 백신 등) 관련 기술ㆍ제품 ▲건강기능성제품(식품, 화장품) 관련 기술ㆍ제품 ▲기능성소재(의약용, 식품용, 화장품용) 관련 기술ㆍ제품 등이 포함된다.

참가에 대한 문의는 인터비즈포럼조직위원회 사무국(02-525-3108/02-525-3015)과 협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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