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씨이랩·코이즈, 한 주간 40% 넘게 상승 ‘주목’

입력 2022-12-2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12월 넷째 주(12월 19~23일) 코스닥지수는 26.16포인트(3.65%) 내린 691.25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기관은 117억8100만 원, 개인은 157억200만 원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10억700만 원 순매도했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씨이랩으로 지난주보다 41.28% 올라 1만5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씨이랩, 글로벌 시장 진출 행보 주목

이어 코이즈 40.22%, 하이드로리튬 34.83%, 솔트룩스 31.36%, 젠큐릭스 23.38%, 나우IB 20.74%, 신라에스지 18.56%, APS홀딩스 18.32%, 어반리튬 18.18%, 코난테크놀로지 17.83%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씨이랩은 지난 19일 29.82%(3250원) 급등했다. 시장에서는 씨이랩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눈여겨 보고 있다. 채윤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일반 사용자들의 다양한 활용에 따라 분석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상품군을 B2C까지 확대하고 미국 법인(2022년 10월 설립),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코이즈는 지난 21일 유상증자 청약 결과를 공시했다. 청약 경쟁률은 96.7%를 기록했다. 발행예정주식는 1100만 주인데, 청약주식수는 1063만6911주로 나타났다. 신주권상장일은 내년 1월 6일이다.

세원물산, 거래 재개 후 하락세 이어져

반면 세원물산(-36.25%)이 한 주간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으로 집계됐다. 세원물산 이외에 아이큐어(-29.82%), 이엠앤아이(-24.45%), 기가레인(-24.24%), 헬릭스미스(-21.89%), 지니틱스(-20.69%), 오로스테크놀로지(-18.71%), 유일에너테크(-18.49%), 자이언트스텝(-18.25%), 큐브엔터(-18.00%)의 낙폭이 컸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9일 기업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세원물산의 상장유지 결정을 내리고, 20일부터 매매거래를 재개한다고 공시했다. 세원물산의 전 대표이사 등은 현재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세원물산은 거래 재개 첫 날 21.0% 하락했다. 이후에도 3거래일간 하락세를 이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24,000
    • +0.38%
    • 이더리움
    • 3,44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120
    • +0.24%
    • 솔라나
    • 127,900
    • +0.87%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13%
    • 체인링크
    • 13,950
    • +1.1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