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화상상담 전용 창구서 가입가능한 '최고 6.0% 금리' 적금 출시

입력 2022-12-22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NK부산은행)
(사진제공=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화상상담 전용 창구인 '디지털데스크'에서 가입할 수 있는 '더(The) 특판 적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더 특판 적금'은 내년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상품으로,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 1인당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12개월 만기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0원, 매월 최대 3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이 상품의 기본금리는 4.0%이며, 가입 기간 8개월 이상을 자동이체로 입금하면 우대금리 2.0%포인트(p)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고 6.0% 금리가 책정됐다.

이 적금은 디지털데스크가 설치된 부산 지역 영업점 9곳(대연동금융센터, 사상공단지점, 부곡동지점, 부평동지점, 개금사랑영업소, 반여2동영업소, 연안영업소, 남천삼익무인점, 대연혁신무인점)에서만 판매된다. 내년 1월 10일부터는 구포금융센터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오성호 부산은행 디지털금융본부장은 "디지털데스크를 통해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들이 고금리 적금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계층과 상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2,000
    • +1.18%
    • 이더리움
    • 3,026,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0
    • +0.64%
    • 솔라나
    • 126,900
    • +1.8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63%
    • 체인링크
    • 13,260
    • +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