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경쟁사 대비 저평가-현대證

입력 2009-04-13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현대증권은 현진소재에 대해 경쟁사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며 목표주가를 4만1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현대증권 한병화 애널리스트는 “현진소재는 올해 주가이익비율(PER)이 8.8배로 경쟁사인 태웅과 자회사인 용현비엠에 비해 각각 46%와 23% 저평가”라며 “시장평균 대비로도 낮게 평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향후 환율이 하향 안정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키코 손실도 올 1분기를 정점으로 하락할 것"이라며 "현재 약 2억5000달러의 키코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어 달러-원 환율이 10원 하락할 때마다 약 25억원의 이익개선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진소재는 캐터필러에 향후 10년 동안 약 2억6000만달러의 발전 및 선박용 중속 크랭크샤프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글로벌 핵심 부품회사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9,000
    • +0.2%
    • 이더리움
    • 3,45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2%
    • 리플
    • 2,136
    • +0.56%
    • 솔라나
    • 128,900
    • +1.42%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80
    • -1.84%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69%
    • 체인링크
    • 14,030
    • +1.67%
    • 샌드박스
    • 126
    • +1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