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기관 매수에 코스피 소폭 상승세

입력 2022-12-14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의 매수세에 코스피가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01포인트(0.76%) 오른 2390.41이다.

이날 기관은 451억 원은 사들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88억 원, 54억 원을 파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50%), 삼성바이오로직스(2.20%), 삼성SDI(2.18%) 등이 상승세며, LG에너지솔루션(-0.60%), SK하이닉스(-0.24%), 네이버(-0.26%) 등이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4.68포인트(0.65%) 상승한 719.84다.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이 각각 74억 원, 21억 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 홀로 76억 원 순매도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2.14%), 카카오게임즈(1.27%), HLB(0.45%) 등은 상승 중이고, 엘앤에프(-0.10%), 스튜디오드래곤(-0.12%), CJ ENM(-1.01%) 등은 하락 중이다.

업종별로는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3.02%), 디스플레이패널(2.79%), 출판(2.30%) 등은 오름세인 반면 복합유틸리티(-1.20%), 전문소매(-1.13%), 다각화된 통신 서비스(-0.52%) 등은 내림세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2,000
    • +1.21%
    • 이더리움
    • 3,145,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58%
    • 리플
    • 2,105
    • +2.04%
    • 솔라나
    • 133,100
    • +3.1%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09%
    • 체인링크
    • 13,710
    • +2.0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