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기관투자자 대상 '펀드투자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09-04-10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지난 9일 업계최초로 기관투자자 및 일반법인을 대상으로 하는 ‘펀드투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달 말 개인고객 대상으로 출시한 펀드추천 및 사후관리시스템인 'Choice & Care'서비스를 기관 및 일반 법인들에게도 확대 실시하고, 현대증권이 자체개발한 운용사 및 펀드에 대한 과학적인 평가시스템 및 향후 펀드운용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오성진 WM컨설팅센터장은 'Choice & Care'서비스를 기관투자자에게 적용해 기관의 자산배분전략과 펀드추천 및 관리에 적극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체평가시스템인 ‘현대FRS(펀드평가시스템)’의 등급평가를 통한 유망펀드를 추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2009년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했다.

현대증권 오빈영 리테일지원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관투자가 및 법인들의 펀드관리에 대한 니즈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향후 일반법인 뿐만 아니라 개인을 대상으로 한 ‘펀드투자 컨퍼런스’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ice & Care' 서비스는 현대증권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금융상품을 추천(Choice)하고, 판매 이후에도 펀드운용상황 및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관리(Care)해주는 서비스다.

기존의 판매 중심의 자산관리서비스와는 달리 관리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출시 이후 10여일 만에 가입고객 1만명을 돌파하는 등 최근까지 1만 5천명 이상의 고객이 가입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8,000
    • +1.78%
    • 이더리움
    • 2,961,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003
    • +0.6%
    • 솔라나
    • 125,500
    • +3.98%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49%
    • 체인링크
    • 13,090
    • +3.3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