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 소액공모증자 청약 경쟁률 35대 1

입력 2009-04-10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 달 8일과 9일 이틀간 실시한 예신피제이(047770)의 9억9천만원 소액공모증자에 약 350억원의 청약이 접수되어 무려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예신피제이 관계자는 “이번 증자를 통해 예상을 뛰어넘는 투자자들의 관심과 열기를 확인했다” 며 “725원이라는 시가에 비해 낮은 발행가격도 작용했지만, 회사실적과 브랜드파워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대상으로 알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히 증자결정 당시 시가 1,130원에서 청약기간 동안 주가가 오히려 14% 상승하여 9일 종가는 1285원으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예신피제이는 마루(maru), 노튼(NOTON)등의 브랜드로 잘 알려진 예신그룹의 주력사로서 유명 패션브랜드 코데즈컴바인(codes-combine)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8년 매출액 1228억의 실적을 기록했고, 올 매출목표를 1800억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보선, 김호덕(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29,000
    • +1.73%
    • 이더리움
    • 2,87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17%
    • 리플
    • 1,985
    • +0.71%
    • 솔라나
    • 123,500
    • +1.06%
    • 에이다
    • 389
    • -1.7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1.27%
    • 체인링크
    • 12,710
    • +0.16%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