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휘센 합창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09-04-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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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제 6회 휘센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합창페스티벌은 35세에서 45세 나이대의 주부들에게 LG브랜드의 친화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LG전자는 9일 서울시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시작된 서울ㆍ경기 지역본선을 시작으로 14일 광주에서 충청ㆍ전라 지역 본선, 16일 부산에서 경북ㆍ경남 지역 본선을 개최한다.

5월 22일 최종 결선을 통해 대상 1팀 상금 1500만원, 금상 1팀 700만원, 은상 2팀 각각 300만원, 동상 3팀 각각 200만원, 장려상 5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휘센 합창제는 현재까지 누적 참가팀이 500여 팀에 달하는 등 상금 및 참가규모 측면에서 국내 최대 합창제의 하나로 자리 잡고 전국 합창문화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HAC 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는 “LG전자 휘센은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제품과 감성 문화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로 업계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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