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우리에프아이에스, 'ISO 27017' 국제 클라우드 보안 인증 획득

입력 2022-12-07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정현 우리은행 IT그룹 부행장 겸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왼쪽서 네 번째), 김백수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부행장(왼쪽서 세번째), 이소영 DNV BA 코리아 대표(왼쪽서 두 번째)가 6일 마포구 우리에프아이에스 본점에서 'ISO 27017 국제표준 클라우드 보안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고정현 우리은행 IT그룹 부행장 겸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왼쪽서 네 번째), 김백수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부행장(왼쪽서 세번째), 이소영 DNV BA 코리아 대표(왼쪽서 두 번째)가 6일 마포구 우리에프아이에스 본점에서 'ISO 27017 국제표준 클라우드 보안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우리은행과 우리에프아이에스(FIS)가 6일 'ISO 27017 국제표준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나란히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이번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

ISO는 국제표준화기구의 약어로 국내 제품 및 서비스가 국제 기준에도 부합함을 인증하는 국제기구다. ISO 27017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의 정보보안 통제 수단의 적정성 등을 평가하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이다.

우리은행과 우리FIS는 정보보호 관리체계인증인 ISO 27001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클라우드 인증을 통해 정보보호 수준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우리은행은 ISO 27701 개인정보인증을 비롯해 은행권 최초로 정보보호, 개인정보, 클라우드 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디지털시대에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이에 맞춰 안전한 보안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9,000
    • +6.18%
    • 이더리움
    • 3,323,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94,300
    • +29.92%
    • 리플
    • 1,886
    • +11.73%
    • 솔라나
    • 125,300
    • +4.42%
    • 에이다
    • 299
    • +11.5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3
    • +7.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11.24%
    • 체인링크
    • 16,010
    • +9.28%
    • 샌드박스
    • 64.43
    • +9.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