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메시 PK 실축에도…아르헨티나 16강 진출 확정

입력 2022-12-01 0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리오넬 메시(35)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가 계속된다.

아르헨티나는 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승 1패를 기록한 아르헨티나는 조 1위를 유지하며 16강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5회 연속으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 호주와 8강행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 메시는 페널티킥(PK)을 실축하기도 했다. 전반 37분 메시는 PK 키커로 나섰으나 폴란드의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유벤투스) 골키퍼에게 막혔다.

하지만 골문을 계속 두드린 아르헨티나가 결국 선제 득점을 올렸다. 후반 1분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브라이튼), 후반 22분 훌리안 알바레스(맨체스터 시티)가 연속골에 성공했다. 이후에도 아르헨티나는 끝까지 폴란드 진영을 몰아쳤으나 '두 줄 수비'에 막혀 추가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한편, 폴란드는 비록 아르헨티나에 패했지만, 사우디를 2-1로 꺾은 멕시코에 골득실에서 앞서 16강에 진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대표 장수 커플' 수영ㆍ정경호, 14년 만 결별⋯SNS도 언팔로우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13,000
    • -1.55%
    • 이더리움
    • 2,49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08,100
    • -2.53%
    • 리플
    • 1,715
    • -2.45%
    • 솔라나
    • 98,350
    • -2.14%
    • 에이다
    • 253
    • -0.39%
    • 트론
    • 485
    • -0.61%
    • 스텔라루멘
    • 293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40
    • -4.73%
    • 체인링크
    • 11,880
    • -1.08%
    • 샌드박스
    • 77.2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