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 실적부진 지속…2023년 턴어라운드 관심 필요

입력 2022-11-28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테스트 분기별 영업실적 (신한투자증권)
▲유니테스트 분기별 영업실적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28일 유니테스트에 대해 실적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태양광 매출 확대에 따른 2023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2만1000원으로 30% 하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니테스트는 3분기 매출액 315억 원, 영업적자 35억 원을 기록했다”면서 “2분기와 마찬가지로 국내외 설비 투자 감소로 장비 수주가 감소하고 태양광 모듈 매출 감소가 실적 부진의 주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 연구원은 “반등의 주요 키는 태양광”이라면서 “하반기 공공 및 민간 수주에 따른 매출 반영이 기대됨에 따른 실적 반등을 기대해 볼만하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그는 “태양광 태양전지 프로젝트인 페로브스카이트 연구 개발도 진행 중”이라면서 “2020년 8월 한국 전력과 MOU 체결도 긍정적이다. 향후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48,000
    • -1.57%
    • 이더리움
    • 3,384,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41,000
    • -4.59%
    • 리플
    • 1,927
    • -1.88%
    • 솔라나
    • 144,200
    • -0.96%
    • 에이다
    • 278
    • -3.47%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35%
    • 체인링크
    • 15,730
    • -2.96%
    • 샌드박스
    • 49.04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