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마포구 망원동 ‘망원동미원 2차’ 등

입력 2022-11-27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마포구 망원동 433-9 ‘망원동미원 2차’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망원동 433-9 ‘망원동미원 2차’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망원동 433-9 ‘망원동미원 2차’ 4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지난 1997년 4월 준공된 1개 동, 105가구 아파트로 10층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86㎡에 방 3개, 욕실 2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다세대 및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인근에 있으며, 망원역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본건 주변으로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마포구청역과 망원역 주변으로도 상권이 형성돼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8억50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5억44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이달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021-3164.

▲서울 은평구 구산동 547 ‘갈현1단지e-편한세상’ 101동 11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은평구 구산동 547 ‘갈현1단지e-편한세상’ 101동 11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은평구 구산동 547 ‘갈현1단지e-편한세상’ 101동 1104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4년 10월 준공된 3개 동, 327가구 아파트로 22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단독, 다세대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자리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편이다. 본건 주변으로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다양하다. 단지 인근에 거북골근린공원과 봉산이 자리 잡고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7억46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5억968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이달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2022-797.

▲경기 김포시 장기동 1312 ‘청송마을’ 312동 6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경기 김포시 장기동 1312 ‘청송마을’ 312동 6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경기 김포시 장기동 1312 ‘청송마을’ 312동 604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1년 3월 준공된 12개 동, 767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13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한강신도시 내에 있어 주변은 같은 유형의 대규모 단지 아파트가 밀집돼 있다.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장기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한 편이다. 단지 인근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주변 아파트 단지의 단지 내 상가 이용도 쉽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6억40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3억136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이달 29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021-38763.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나토가 승부 갈랐다”…주요 외신,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 진단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19,000
    • -0.34%
    • 이더리움
    • 2,654,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0.55%
    • 리플
    • 1,689
    • -1.57%
    • 솔라나
    • 121,500
    • +0.33%
    • 에이다
    • 269
    • -3.58%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294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4.63%
    • 체인링크
    • 11,810
    • -1.17%
    • 샌드박스
    • 74.14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