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팬션에 7천만불 지불’... 특허분쟁 해소 위해

입력 2009-04-08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룸버그 통신은 8일 “삼성전자가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기 위해 메모리반도체 제조업체인 스팬션에 7000만 달러를 지불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와 스팬션이 상대방의 특허를 사용하도록 허용하는 크로스라이선스 체결을 추진하는데 따른 것이다. 크로스라이선스가 체결되면 삼성전자와 스팬션이 벌이고 있는 특허 분쟁은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스팬션은 미국 델라웨어 연방법원과 국제무역위원회에 삼성전자가 자사의 메모리칩 특허를 침해했다며 삼성전자의 메모리칩이 들어간 제품의 수입을 금지를 요구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6,000
    • -0.21%
    • 이더리움
    • 3,45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07%
    • 리플
    • 2,140
    • +0.56%
    • 솔라나
    • 128,300
    • +0.86%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81%
    • 체인링크
    • 13,980
    • +1.45%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