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CJ계열사 한국복합물류 압수수색…‘노영민 취업청탁’ 의혹

입력 2022-11-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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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노영민 비서실장이 3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 룸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2020.12.31. since1999@newsis.com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노영민 비서실장이 3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 룸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2020.12.31. since1999@newsis.com (뉴시스)

검찰이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과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취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CJ대한통운 본사와 CJ 계열사인 한국복합물류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23일 오후부터 이 전 부총장의 취업 요구 등 업무방해 사건과 관련해 한국복합물류 사무실과 관계자 주거지에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이 전 부총장은 사업가 박모 씨로부터 10억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달 19일 구속기소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부총장은 2020년 한국복합물류 상근고문으로 재직하며 약 1억 원의 연봉을 받았다. 검찰은 그가 고문으로 취업하던 과정에 노 전 실장과 당시 청와대 인사수석실의 개입이 있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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