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4.8원 내린 1351.8원 마감

입력 2022-11-23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며 1350원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8원 내린 1351.8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6원 내린 1351.0원에 개장했다. 1340원대 중반까지 내려갔으나 오후 들어 하락폭을 줄였다.

중국의 제한적인 코로나 봉쇄로 위안화 강세 전환에 원화 동조화 현상이 나타났다. 원화 강세에 따른 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확대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면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도 가라앉았다.

전날(현지시간)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장기적인 기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합리적으로 잘 고정돼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9,000
    • -1.81%
    • 이더리움
    • 3,37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59%
    • 리플
    • 2,081
    • -2.39%
    • 솔라나
    • 124,700
    • -1.97%
    • 에이다
    • 363
    • -1.36%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59%
    • 체인링크
    • 13,550
    • -1.2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