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지역 기업인 위한 '하나 비즈니스 리더스포럼 2023' 개최

입력 2022-11-23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영수 하나은행 CIB그룹 부행장이 22일 '하나 비즈니스 리더스포럼 2023'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성영수 하나은행 CIB그룹 부행장이 22일 '하나 비즈니스 리더스포럼 2023'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지역 기업인을 위한 '하나 비즈니스 리더스포럼 2023'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 CIB그룹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포럼은 불투명한 경제상황 속에서 경제 현안을 분석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비전 제시를 통해 현지 기업인의 기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하나 비즈니스 리더스포럼 2023'은 22일 충청지역 기업인을 대상으로 시작돼 23일 부산·경남지역, 28일 호남지역, 29일 대구·경북지역에서 총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2일 충청지역에서 열린 '하나 비즈니스 리더스포럼 2023'에서는 지역 기업인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포럼에서는 △2023년 시장‧환율‧금리‧부동산 전망 △충청지역 산업전망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 △수출입 관련 유의사항 △2023년 주요 세무 변경사항 등에 대해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경제‧산업 분석을 바탕으로 한 '2023년 경기전망 강연'에 대해 기업인들로부터 "매우 좋은 정보"였다며 호평을 받았다.

성영수 하나은행 CIB그룹 부행장은 "이번 '하나 비즈니스 리더스포럼 2023'이 지역 기업인들에게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인들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3,000
    • +0.34%
    • 이더리움
    • 3,152,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0.18%
    • 리플
    • 2,040
    • -0.44%
    • 솔라나
    • 126,000
    • +0.4%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35%
    • 체인링크
    • 14,200
    • +1.28%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