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종금, 정기예금 최고 금리 연 5.20%…0.10%p 인상

입력 2022-11-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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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 우리종합금융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주요 예적금 상품금리를 최대 0.50%포인트(p) 인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정기예금은 비대면 계좌개설 시 최고 연 5.20%로 0.10%p 상승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CMA Note는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3.65%, 1년간 맡기면 최고 연 4.25%로, 기존보다 0.50%p 인상했다.

우리종금 관계자는 "이번 상품 금리 인상은 금리 상승기에 시장금리를 빠르게 반영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취지"라며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그룹 디지털 전환 의지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도 적극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우리종금은 최근 스마트웹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오픈했고, 내년 초 오픈을 목표로 고객 편의성 개선을 위한 디지털 채널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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