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 외인 대량 매수에 연 고점 경신...169.15(+1.15P)

입력 2009-04-06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200선물은 6일 전강 후약으로 마감됐다.

선물지수는 외국인들의 5천계약 이상 순매수가 이어지면 전일보다 1.15포인트 상승한 169.15포인트로 마감했다.

장중의 움직임은 개인들의 선물 매매와 같이 움직이는 모습이었고 큰 흐름은 외국인들의 현선물 매매에 의해 좌우되는 모습이다.

장중 선물지수는 172.25포인트까지 급등했지만 개인들이 선물 매도와 프로그램 매수가 오후 2시 이후에 급격히 감소하면서 상승 폭은 다소 줄었다.

대우증권 심상범 연구원은 “금일 선물의 움직임은 크게 나쁘지 않았다”며 “선물이 오후 들어서며 다소 밀리긴 했지만 상당히 강한 모습이다.”고 전했다.

심 연구원은 “옵션 만기가 다가오면서 프로그램 부담이 있지만 현재까지 모습으로는 큰 충격이 크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외국인들의 현물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어 당분간 상승 기조는 이어 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투자 주체별로 살펴보면 선물시장에서 개인은 462계약 순매도를 기록했고 외국인은 5467계약 순매수, 기관은 4559계약 순매도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2480계약 증가해 9만8257계약, 거래량은 38만6743계약으로 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5,000
    • -0.19%
    • 이더리움
    • 3,48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26%
    • 리플
    • 2,115
    • -0.42%
    • 솔라나
    • 128,300
    • -0.47%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5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55%
    • 체인링크
    • 13,960
    • -0.3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