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수력원자력 1조5900억 원대 수주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11-10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수력원자력과 1조5900억 원대 계약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10시 1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대비 1.88% 오른 1만6250원에 거래 중이다.

공시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터빈·발전기 및 수처리 냉방시설 관련 건물·설비 건설 및 기기 설치 등을 계약조건으로 하는 1조5953억 원 규모 공사수주를 따냈다. 이번 수주는 매출액의 14.14%에 해당한다.

이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기재정정]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6,000
    • +3.3%
    • 이더리움
    • 3,486,000
    • +6.28%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82%
    • 리플
    • 2,015
    • +1.46%
    • 솔라나
    • 127,300
    • +4.09%
    • 에이다
    • 365
    • +2.82%
    • 트론
    • 473
    • -1.66%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23%
    • 체인링크
    • 13,750
    • +4.72%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