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사 전문경영인](3)계룡건설 한승구 사장

입력 2009-04-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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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경영 통해 제2의 도약 발전"

계룡건설은 대전시 서구 월평동 사옥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한승구 건축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오랜 현장 실무경험자를 경영 일선에 배치해 급변하는 건설환경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은 물론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제 2의 도약과 발전을 꾀하기 위한 조치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사장은 충남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계룡건설 부장으로 입사한 뒤 이사, 상무,전무, 건축부사장 등 요직을 거쳤으며 지난해 공학박사 학위(충남대 대학원)를 취득했다.

한승구 신임사장은 취임사에서 기업가치 극대화와 계룡건설의 재도약을 위해 ▲전략경영 ▲인재경영 ▲윤리경영 ▲해외경영 ▲창조경영의 5가지 경영과제를 제시하고 경영비전으로는 '국내 10대 건설기업'을 제시했다.


대표이사
오태식, 윤길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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