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24.41p, 상승(▲25.37p, +1.06%)마감. 외국인 +4129억, 기관 +3480억, 개인 -7766억

입력 2022-11-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37포인트(+1.06%) 상승한 2424.4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4129억 원을, 기관은 348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776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1.5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전자(+1.31%) 유통업(+1.1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섬유·의복(-0.0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금융업(+1.09%) 운수장비(+1.01%) 화학(+0.9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3.13%), 타이어(+2.64%), 국내상장 중국기업(+2.63%), 원자력발전(+2.46%), 태양광(+2.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게임(-1.10%), 카지노(-0.85%), 바이오시밀러(-0.69%), 여행·관광(-0.4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3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2% 오른 6만2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했다.

POSCO홀딩스가 3.85% 오른 28만3500원을 기록했으며, LG화학(+3.47%), KB금융(+2.83%)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이노베이션(-1.08%), 삼성바이오로직스(-0.56%), 현대차(-0.29%)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금양(+24.92%), 영풍(+20.62%), DN오토모티브(+14.2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성안(-10.23%), LX하우시스우(-8.03%), 다이나믹디자인(-5.7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베트남개발1(+29.80%), 인바이오젠(+29.5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8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76개다. 7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2,000
    • -0.24%
    • 이더리움
    • 3,321,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80,700
    • +4.24%
    • 리플
    • 2,042
    • +6.02%
    • 솔라나
    • 128,200
    • +2.89%
    • 에이다
    • 308
    • +4.05%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74
    • +3.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62%
    • 체인링크
    • 16,140
    • +3.46%
    • 샌드박스
    • 62.62
    • -3.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