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기술의 결합” LG디스플레이, OLED 디지털아트전 개최

입력 2022-11-0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열린 LG디스플레이 OLED 디지털아트전 '네버 얼론'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명 ‘플래그(Flag)’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열린 LG디스플레이 OLED 디지털아트전 '네버 얼론'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명 ‘플래그(Flag)’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 투명 OLED를 캔버스로 활용한 디지털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달 17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열리는 ‘네버 얼론(Never Alone)’ 전시회는 ‘코로나19로 벌어진 인간관계의 틈을 디스플레이가 이어준다’는 주제를 담았다.

류성실, 윤향로, 장진승, 이은솔 작가와 ‘업체 eobchae’, ‘유니버셜 에브리띵’ 등 국내외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 6팀의 예술적 상상력을 OLED에 녹여냈다.

이번 전시는 예술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OLED의 차별적 가치를 알리는 LG디스플레이의 ‘아트 웨이브(Art wave)’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은 완벽한 블랙을 구현해 원작자가 의도한 색을 왜곡이나 과장 없이 정확하게 표현하고, 투명하거나 휘어지는 혁신성으로 최근 국내외 예술계에서 디지털아트 캔버스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앞서 미국의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구겐하임 미술관’, 영국의 ‘빅토리아앤앨버트 미술관’ 등 세계 주요 박물관 및 미술관과 세계 최고 권위 영국 왕립예술학교가 OLED를 활용한 전시를 개최했다.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과 협업한 첫 투명 OLED NFT 작품인 ‘인류의 중요한 기억’은 올해 초 경매에서 620만 달러(약 80억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진민규 LG디스플레이 라이프디스플레이프로모션 담당은 “디지털아트 캔버스로도 탁월한 OLED만의 화질 우수성과 기술 혁신성이 글로벌 디지털아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