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일부 갤워치4 벽돌 현상에 고객에 사과하고 무상수리 약속

입력 2022-11-06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워치4 클래식 모델 (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워치4 클래식 모델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6일 갤럭시워치4 일부 모델에서 최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뒤 전원이 켜지지 않는 현상에 대해 사과하고 무상 수리를 약속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삼성멤버스 공지사항에 'SW 업데이트 및 전원 꺼짐 현상 관련 공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최근 갤럭시 워치4 모델에서 소프트웨어(VI3) 업데이트 이후 일부 제품의 전원이 켜지지 않는 현상이 확인됐다"며 "저희 제품 사용에 불편을 겪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문제를 경험하신 사용자분들은 가까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주시면 무상수리를 포함, 필요한 조치를 해드릴 예정"이라며 "오류가 발생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중단했고 개선된 소프트웨어를 곧 배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이어진 질의응답(Q&A)에서 "이번 문제에 대해 무상 수리 방침을 정했다"며 "기존에 유상수리로 불편을 겪으신 고객에게는 별도 연락을 드려 수리비 반환 등의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어 "빠른 조치를 원하는 고객은 콜센터로 전화하면 서비스 이력을 확인해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8,000
    • +3.62%
    • 이더리움
    • 3,261,000
    • +5.84%
    • 비트코인 캐시
    • 379,100
    • +2.24%
    • 리플
    • 1,759
    • +2.45%
    • 솔라나
    • 129,800
    • +3.59%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550
    • +4.22%
    • 샌드박스
    • 62.77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