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차익 실현에 상승폭 제한...8749.84(30.06↑)

입력 2009-04-03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G20회의와 엔화 약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하지만 지난 이틀간의 급등 영향으로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은 제한됐다.

3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34%(30.06P) 오른 8749.84를 기록하며 사흘째 올랐다.

G20 정상회의에 이후 경기회복 기대감에 미국 증시가 급등했다는 소식에 일본증시도 8800선을 넘기면서 상승 출발해 오전장 한때 100P 이상 오르면서 8900선을 넘을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최근 이틀간의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을 반납, 장중 하락세로 전환하기도 했으나 경기호전 기대감으로 소폭 오르면서 거래를 마쳤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자동차의 도요타(7.25%)와 닛산(5.94%), 전기전자의 소니(3.23%), 철강의 JFE홀딩스(7.59%)의 상승폭이 컸고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3.98%)는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52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이후 낙폭 확대, 장중 10% 급락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7,000
    • -0.31%
    • 이더리움
    • 2,872,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08%
    • 리플
    • 1,982
    • -0.7%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4.02%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3.16%
    • 체인링크
    • 12,770
    • -1.2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