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4분기 실적 기대감에 10%대 상승

입력 2022-11-02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출처=DS투자증권)
(자료출처=DS투자증권)

우버의 주가가 10% 넘게 올랐다.

1일(현지시각) 우버는 전 거래일보다 11.97% 상승한 29.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우버의 주가를 끌어올린 건 4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었다.

다라 코스로샤히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10월은 모빌리티 등 전체 예약에 있어 최고의 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버 측은 4분기 예약금액이 지난해보다 23~27% 증가해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EBITDA)이 6억~6억30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의 현재 경제 상황과 관련해 DS투자증권은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는 50.2포인트로 확장 국면”이라며 “9월 채용 공고 건수도 1071만 건으로 호조”라고 진단했다.

또 “10년물과 2년물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경계감의 수익률이 소폭 상승했다”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유통, 미디어가 가장 언더퍼폼했고 은행은 가장 아웃퍼폼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99,000
    • +1.01%
    • 이더리움
    • 2,62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2%
    • 리플
    • 1,731
    • -0.46%
    • 솔라나
    • 110,600
    • +2.03%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8.27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