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원·달러 환율 2원 상승 출발 전망…FOMC 경계감 약보합권 등락

입력 2022-11-01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2-11-01 08:0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달러화가 상승 출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차액결제선물환(NDF)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426.93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 등에 약보합권 내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달러화는 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FOMC를 앞둔 경계감과 유로화 약세 등에 상승했다”며 “10월 시카고 구매관리자(PMI) 지수는 45.2로 시장 예상(47.3)과 전월(45.7) 수치를 하회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댈러스 연준 제조업지수 역시 -19.4를 기록하며 전월보다 부진했다”며 “11월 FOMC를 앞두고 높아졌던 속도 조절 기대가 다시 약화되면서 국채금리 반등과 함께 달러에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로존은 10월 CPI가 전년 대비 10.7%로 확대되고 3분기 경제성장률은 전분기 0.2%증가에 그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산, 유로화에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장직 위기 넘긴' 오세훈⋯국토부와 주택공급 협상 속도 내나
  • '콜 오브 듀티' 속 북한 남침, 불편하다고요? [해시태그]
  • “우리 아이 아이돌 만들어 준다더니…”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 증가 [데이터클립]
  • 솔리다임 美 상장 접자 개미들 웃었다...SK하이닉스 4.42% 반등
  • 날개 접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요즘 피드에 왜 자꾸 뜨지? [솔드아웃]
  • 신현송 "韓 성장률, OECD선 3.7% 전망⋯고성장·고금리 대비 정책 펼 것"
  • 신세계, 책임경영 강화·젊은 인재 발탁…정용진號 쇄신 속도
  • 주름 감추려다 화질 논란…애플 첫 폴더블폰, 내구성도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6,000
    • +0.05%
    • 이더리움
    • 3,21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80,500
    • +3.17%
    • 리플
    • 1,763
    • -0.51%
    • 솔라나
    • 140,100
    • -0.14%
    • 에이다
    • 290
    • +0%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3%
    • 체인링크
    • 16,090
    • -0.25%
    • 샌드박스
    • 70.42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42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85
    • 4 DAPPOS Infra 인기지수 27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7
    • Allora 유통량 89% D-19
    • Capricorn 유통량 53% D-DAY
    • DAOBase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