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9.60원 내린 1417원 마감

입력 2022-10-27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1410원대로 내려섰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609원 내린 1417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13.1원 내린 1413.5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점차 하락 폭을 좁혔다.

이날 환율 하락은 미국 국채 금리 하락 떄문인 것으로 보인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9월 신규주택판매가 전월대비 –10.9%로 부진했고,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하는데 그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높였다”며 “미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달러에소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했다.

환율이 1420원 밑으로 떨어지며 마감한 것은 지난 10월 7일 이후 20일 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7,000
    • +1.1%
    • 이더리움
    • 3,03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9%
    • 리플
    • 2,058
    • +1.28%
    • 솔라나
    • 127,300
    • +0.95%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12%
    • 체인링크
    • 13,360
    • +1.7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