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제철 “공정위 담합 과징금, 취소소송 제기할 것”

입력 2022-10-27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이 27일 3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공정거래위원회의 담합 관련 과징금 부과에 대해 "취소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의 경우, 과징금 866억1300만 원 규모다.

현대제철 측은 "공정위에서 철근 담합 관련 과징금 부과결정이 나왔고, 현재 검찰 조사 중이지만 처분 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또 발생할지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교육해왔기 때문에 의심받을 만한 부분은 근절됐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공정위는 지난 7월 현대제철 및 7개 제강사와 4개 압연사에 대해 조달청이 발주한 철근 입찰에서 담합한 혐의가 적발됐다며 총 256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었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15,000
    • -2.39%
    • 이더리움
    • 3,126,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2.96%
    • 리플
    • 1,973
    • -3.62%
    • 솔라나
    • 119,900
    • -4.99%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39%
    • 체인링크
    • 13,040
    • -4.1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