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은행권 최초 AI 환율예측 모형 개발

입력 2022-10-27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 )
(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외환시장분석 및 환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AI 분석을 통한 외환 시장과 환율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AI 환율예측모형’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자체 인력(FX 전문부서인 S&T센터와 데이터사이언스Unit과의 협업)과 기술로 개발된 AI 환율예측모형은 △외화가격 △글로벌 채권 금리 △글로벌 주식 시장지수 △원자재 가격 등 글로벌 지표들을 체계적으로 수집ㆍ분석해 미래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1만여 개의 파생 변수 등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또 환율의 패턴과 글로벌 지표들을 학습해 미래의 기간별 환율도 산출한다.

특히, 신한은행은 시장 전망을 위한 딥러닝 기술을 도입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AI 결과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AI 환율예측 모형은 우선 신한은행의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업체 제안서 및 마케팅 자료에 환리스크 관리 솔루션부터 활용되며, 다음달 중 신한 기업뱅킹에서 AI 외환시장 전망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인플레이션 및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은행권 최초로 자체 기술을 통해 AI 환율예측 모형을 개발해 객관적인 외환시장 전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69,000
    • +3.2%
    • 이더리움
    • 3,249,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1.1%
    • 리플
    • 1,752
    • +1.68%
    • 솔라나
    • 127,600
    • +1.51%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390
    • +3.01%
    • 샌드박스
    • 61.12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