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證, 리서치센터 구체화 등 조직개편

입력 2009-04-0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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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영업 확대 및 신사업 추진 TFT신설

이트레이드증권이 지난 1일 영업강화 및 신규조직 신설을 위해 리서치센터 인력을 충원하는 등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리서치센터를 구체화해 이미 설치된 기업분석팀, 투자전략팀의 팀장급 영입완료 등 인력충원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홍보광고팀을 신설해 홍보와 광고, 마케팅리서치, 브랜드관리 등 전사차원의 이미지 제고활동을 수행토록 했다.

또한 리테일 사업본부내 'E-biz 영업담당'의 명칭을 '리테일 영업담당'으로 변경하고, 리테일 사업본부의 전 영업부문을 담당토록 해 분리돼 있던 영업부·테헤란PB센터 및 마케팅팀, 전략영업팀, E-Biz업무팀이 '리테일 영업담당' 소속으로 편재됐으며, 고객서비스팀, CRM팀, 상품기획팀, 업무개발팀 및 신설된 리테일기획팀은 리테일 사업본부 직속으로 뒀다.

아울러 법인영업사업본부를 중심으로하는 '신사업 추진 TFT'를 신설해 상품선물, 해외선물, FX마진거래 등의 선물업 진출을 준비토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트레이드증권이 전사업 부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5본부, 1담당, 2센터, 2영업부·점, 30팀, 1TFT로 구성했으며,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조직으로 거듭나 국내 최고의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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