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中企 금융애로센터' 통해 8192억 지원

입력 2009-04-02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9월 '중소기업 금융애로상담센터'가 개설된 이후 3월말까지 총 2063건의 상담을 실시해 938건 8192억원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업종별는 제조업(1091건, 52.9%), 도·소매업(404건, 19.6%), 건설업(147건, 7.1%), 음식·숙박업(71건, 3.4%) 순으로 나타났다.

전화상담이 1280건(62.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그 외 방문 621건(30.1%), 인터넷 96건(4.7%), 서신 52건(2.5%) 등이다.

신규대출(보증)에 관한 상담이 1171건으로 전체의 56.8%를 차지했고 만기연장(386건, 18.7%), 금리조정(162건, 7.9%), 외환 및 파생금융상품(28건, 1.4%), 제도개선(24건, 1.2%) 등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상담을 통한 지원금액은 신규대출 3,619억원(511건), 만기연장 3,659억원(316건), 금리조정 914억원(111건) 등으로 구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8,000
    • +1.16%
    • 이더리움
    • 2,98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15%
    • 리플
    • 2,034
    • +1.24%
    • 솔라나
    • 126,100
    • +0.48%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0.82%
    • 체인링크
    • 13,170
    • +0.6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