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스, 스왑스캐너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멀티체인 확장 위해 협업

입력 2022-10-26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레이스왑'의 개발사 오지스가 스왑스캐너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제공=오지스)
▲'클레이스왑'의 개발사 오지스가 스왑스캐너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제공=오지스)

블록체인 기업 오지스가 스왑스캐너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지스는 클레이튼 생태계 내 과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DEX(탈중앙화거래소) ‘클레이스왑’의 개발사다. 스왑스캐너는 클레이튼 내 다양한 DEX를 연동해 최저가로 토큰을 구매하게 해주는 DEX 애그리게이터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사는 클레이스왑과 스왑스캐너의 안정적인 연동을 위해 협력하며, 생태계 발전을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멀티체인 확장을 위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오지스는 크로스체인 플랫폼 ‘오르빗 브리지’ 개발을 통해 멀티체인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 18개의 블록체인과 83개 자산의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스왑스캐너는 올 4분기 로드맵에서 EVM 기반 메인넷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멀티체인 확장을 위한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양사는 각자의 크로스체인 역량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 교류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진한 오지스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클레이스왑과 클레이튼을 대표하는 DEX 애그리게이터 스왑스캐너가 보다 안정적으로 호환될 것”이라며 “앞으로 멀티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해 기술·사업적으로 다양하게 교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25,000
    • +0.45%
    • 이더리움
    • 2,6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290,800
    • +0.52%
    • 리플
    • 1,418
    • +0.07%
    • 솔라나
    • 106,400
    • -0.28%
    • 에이다
    • 253
    • -1.56%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47%
    • 체인링크
    • 13,060
    • +4.73%
    • 샌드박스
    • 56.2
    • +3.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