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유원상 대표, 유럽 진출 위한 광폭 행보 나서

입력 2022-10-25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서 개최되는 ‘바이오유럽’, ‘CPHI’ 연속 참석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바이오유럽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유유제약)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바이오유럽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유유제약)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가 유럽 진출을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섰다.

유 대표이사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진행되고 있는 ‘바이오유럽’과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CPHI’에 연속으로 참석해 미국에서 임상 2상 진행 중인 안구건조증 신약 파이프라인 YP-P10의 유럽 임상 준비를 위한 CRO(임상시험수탁기관) 및 의·약학 교수진들을 중점적으로 만나기로 했다.

유 대표이사는 글로벌 제약사와 사업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며, 유럽 의약품 RA(인·허가) 및 약가 등록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회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연질캡슐 분야 개량신약 개발도 논의할 계획이다.

유 대표이사는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시작으로 향후 유유제약의 유럽 진출을 위한 사전 정지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 며 “유럽 제약바이오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긍정적 피드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원상, 박노용(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0,000
    • +0.22%
    • 이더리움
    • 3,26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8%
    • 리플
    • 1,990
    • -2.93%
    • 솔라나
    • 123,000
    • -1.99%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5.58%
    • 체인링크
    • 13,080
    • -4.11%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