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교육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오는 28일 실시

입력 2022-10-21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8일 열린다.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은 21일 국회 교육위원회를 열고 이주호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 개최 등을 상정했다. 유 위원장은 “지난 12일 국무위원후보 인사청문회 요구안이 교육위에 송부됨에 따라 위원장과 간사 간 협의한 실시계획서를 채택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교육위 위원들은 인사청문회 실시와 자료제출 요구의 건·증인참고인 출석요구의 건 등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현행법에 따라 요구안이 회부된지 15일 이내 인사청문회를 마쳐야 하지만 국정감사 기간 중 요청안이 회부된 점을 감안해 오는 28일로 인사청문회 날짜를 정했다는 게 유 위원장의 설명이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이 후보자가 이명박 정부 당시 추진했던 교육 정책들과 지명 이후 불거진 자녀 이중국적 의혹,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원금 모금 문제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2,000
    • +0.95%
    • 이더리움
    • 3,66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419,300
    • +1.06%
    • 리플
    • 2,029
    • +0.2%
    • 솔라나
    • 160,000
    • -0.25%
    • 에이다
    • 334
    • +0.3%
    • 트론
    • 457
    • -0.65%
    • 스텔라루멘
    • 297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50
    • -1.51%
    • 체인링크
    • 19,420
    • -0.31%
    • 샌드박스
    • 60.47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Digital Asset $35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19.1M · 유통량 53% D-21
    • Scroll $2.5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