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4월 물가 안정세 전망

입력 2009-04-01 1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3월에 이어 4월에도 소비자물가가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1일 밝혔다.

재정부는 통계청이 '3월 소비자물가 동향 분석'을 토대로 4월에도 소비자물가가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재정부는 우선 3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 4.1%상승에서 3.9%로 둔화한 이유는 환율요인 등으로 물가압력을 받았지만 개인서비스요금이 안정됐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물가 안정 요인으로는 최근 대형 할인점들이 3월부터 5월까지 창립기념일을 전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인 점 등을 꼽았다.

이로 인해 4월도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4월의 전년 동월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최근 환율하락, 경기하강 효과 등으로 3월보다 낮아질 요인이 높다는 게 재정부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9,000
    • +0.27%
    • 이더리움
    • 3,374,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57%
    • 리플
    • 2,041
    • -0.78%
    • 솔라나
    • 124,300
    • -0.4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7
    • +1.0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14%
    • 체인링크
    • 13,590
    • -0.73%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