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이앤티, 자회사가 28억 울산 에너지회수시설부지 계약

입력 2009-04-01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스이앤티는 자회사인 플라즈마에이치에너지가 지난달 31일 제이앤디와 울산의 액화이산화탄소생산시설 부지에 대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매매계약된 토지는 울산시 남구 성암동 사업부지로, 면적은 9917.4㎡이며, 매매가액은 28억원이다.

할리스이앤티는 이곳에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에너지회수시설를 건립하게 되며, 완공될 시설은 일일 70톤의 폐기물을 가스화 용융기술로 처리해 액화 이산화탄소 및 스팀을 회수하게 된다.

또한, 할리스이앤티는 에너지회수시설의 효율적인 건립 추진을 위해 동덕산업가스와 인허가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할리스이앤티 김희수 대표는 "에코폴리스를 지향하는 울산에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해 추후 인근 화학단지의 폐기물 수급 및 지원 등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스화 용융기술을 응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회수시설 건립인 만큼 관련 전문업체와 계약 및 MOU를 통해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할리스이앤티는 지난달 에너지솔루션즈와 MOU체결을 비롯해 자회사를 통한 디에스엔텍과 공사관리 용역 계약, 대성산업가스와 산소가스 공급 MOU(양해각서) 체결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대표이사
박준영, 황케빈인석(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5]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4,000
    • -4.08%
    • 이더리움
    • 2,967,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52%
    • 리플
    • 2,019
    • -3.3%
    • 솔라나
    • 125,800
    • -5.34%
    • 에이다
    • 388
    • -3.48%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5.52%
    • 체인링크
    • 13,180
    • -3.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