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아침 기온 7도 강추위… “외투 챙기세요”

입력 2022-10-16 2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서리가 하얗게 내려앉아 추위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서리가 하얗게 내려앉아 추위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17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5㎜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7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로 예보됐다. 서울 지역은 맑겠으나 최저기온이 7도로 예보돼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낮아져 쌀쌀한 곳이 많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서리가 내리겠고,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중부 산지 및 남부 높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2,000
    • -1.06%
    • 이더리움
    • 3,261,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2.44%
    • 리플
    • 2,112
    • -1.08%
    • 솔라나
    • 129,500
    • -2.19%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21%
    • 체인링크
    • 14,560
    • -2.67%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